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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차트맨 조회 0회 작성일 2022-07-01 15:09:41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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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간판 내리는 날"…영상에 담긴 실업자 '100만'의 애환 (2020.10.16/뉴스데스크/MBC)

코로나19의 여파로 퇴사를 하거나 장사를 접었다는 고백을 영상으로 만들어서 올리는 이들이 많습니다.

숨기고 싶을 만도 하지만 위로를 받고 싶고 당신만 힘든 게 아니라고 위로하고 싶은 마음이라고 하는데요.

https://imnews.imbc.com/replay/2020/nwdesk/article/5943349_32524.html

#코로나19 #퇴사 #유튜브
덕이 : 모두~ 힘내세요!! 다시 좋은 날이 올거예요!!
Mak Elder : 전세계적으로 지금 난리가 났어요 그래도 또 건강 만하다면 어떻게 든 살아가지는 것이 인생인데...힘들내시고 홧팅 들하세요
이민형 : 다들 힘네세요 계속 화이팅입니다
라일락 : 안좋은경기였는데 코로나가 더 힘들게 하네요.힘내세요..^^
노현정 : 제 남편도 4월에 직격탄 맞아 퇴사요.
2달전 지역에서 시행하는 임시적인 일 하고 있습니다.이것도 12월이면 끝이네요.
50대라 ...참 답답해 합니다.
다만,맞벌이여서 제가 벌고 있어서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.

청년 실업 갈수록 심각…대책은 없나 / KBS 2021.06.11.

[앵커]

울산의 청년 취업난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습니다.

경기 회복 기대감이 커지면서 40대 이상 취업자가 증가했지만 2·30대 청년 취업자는 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이현진 기자의 보도입니다.

[리포트]

최근에 일자리를 잃고 실업급여를 신청하는 사람들 가운데는 2,30대 청년층 비중이 여전히 높습니다.

청년들을 위한 신규 일자리가 좀처럼 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.

[실업급여 신청자/30대 남성 : "한 회사에 거의 14년 다니고 지금 이제 그만 둔 상태라서 바로 취직을 빨리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 할 것같습니다."]

최근 수출 호조세와 코로나19 백신 접종 확대 등에 힘입어 전국적으로는 취업자가 석달 연속 증가했지만 울산은 지난달 취업자 수가 오히려 일년 전보다 4천 명 줄었습니다.

40대 이상 연령층에서는 취업자 수가 천 명에서 5천 명 가량 늘었는데 2,30대 취업자 수가 큰 폭으로 감속했기 때문입니다.

이 가운데는 고용보험 미가입 등으로 실업급여조차 신청할 수 없는 청년들도 적지 않습니다.

이 때문에 고용노동부는 올해부터 청년과 저소득층 등을 겨냥한 '국민취업지원제도'를 운영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울산지역 이용자 수가 6천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.

[이재호/고용복지센터 취업성공패키지팀장 : "참여자들에게는 1유형에 대해서는 구직촉진수당(월 50만 원)을 지급하고 있고 2유형에 대해서는 직업훈련에 대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."]

하지만 이 역시 미봉책이어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청년들의 탈울산 행렬은 지난 2015년 12월 이후 65개월째 계속되고 있습니다.

최근 경기회복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와 연계해 청년 취업을 늘릴 수 있는 좀 더 과감한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.

KBS 뉴스 이현진입니다.
이대영 : 눈높고 노력부족임..
??? : 빚이 있는것보다 더욱 무서운건 미래가 없다는거
손하늘파란 : 지방에 기업유치 제발좀...
집값 일자리부족문제는 사람들이 죄다 서울수도권으로 몰려서 그럼.
지방살기좋게좀 만들어라..
근데 청년들은 살기좋게만들어도 지방을 다 떠나더라...
이성근 : 건설현장은 한국일꾼이 없어서 중국사람들이
판 치고 있더만ᆢ 한달수입 4백 이구
Koala : 경기회복 기대감이래 ㅋㅋㅋ
세금으로 단기 일자리 늘려서 40대 이상 노인들 공원에서 쓰레기 줍는 1달짜리 일자리 만든거지 무슨 취업자리가 늘어 ㅋㅋ

박사 학위 4명 중 1명은 '실업자'…10년 공부해도 피할 길 없는 '취업난' 이건머니 ep.36 / SBS

최근 국내 박사학위를 취득한 4명 중 1명은 실업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
2015년 20.3%에서 조금씩 오름세가 이어지다 작년에 처음으로 25.2%로 4분의 1을 넘어선 겁니다.

고액 연봉을 받는 비율은 소폭 상승했지만, 취업을 했거나 취업이 확정된 박사 학위자 비율은 70.6%로 조사 시행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.

대졸자 비율이 70%를 넘어가는 대한민국에서 박사 학위조차도 취업난을 피하기 더욱 힘들어지고 있습니다.

급변하는 산업 지형 속에서 우리 교육과 노동, 고용은 얼마나 빠르게 이 변화에 대처하고 있는지에 대해 이건머니에서 짚어봤습니다.

SBS 김범주 기자, 권애리 기자가 함께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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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en1000 : 이런시대가 올거라는 걸 지적하고 준비하는 공론화에 큰 책임은 언론에도 있습니다. 근데 언론 책임은 전혀 말씀을 안하네요. 정부는 느리고 기업은 당장 돈버는 것에만 관심있습니다. AI 국내인력이 모자라 다 해외로 빼고 있는 현실입니다. 사회 변혁기에 기존 시스템이 해줄수 있는 일은 무척 제한적입니다. 그래서 모 회장님이 이민가라고 하는거겠지만요
1님 : 로봇과 인공지능의 발전에 따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업자가 될것입니다.
따라서 기업에 인권을 부여하여 법인세를 징수하는 것처럼 로봇이나 인공지능에게도 로봇세를 부과하여 그 돈으로 실업자에게 기본소득을 제공해야합니다.
그렇게하지 않으면 실업자들이 수요를 할수없기 때문에 공급자도 모두 파산하게 됩니다.
지금 현정부가 하고 있는 빈곤층 지원 정책이 제대로 방향을 잘 잡고 있는것이라 생각합니다.
Seo, Jong Won : 취업상관없는 문과 박사따는 사람들은 집안에 돈많으니 백수로 살아도 된다.
김재홍 : 레디메이드 인생....
양상추덮밥 : 4명중 4명이 대기업가려하는데 당연한거아닌가 ㅋㅋ

... 

#실업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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